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진·건양대 교수)는 7월 5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 논산시 거주 초등학령기 14명을 대상으로 나누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활동 내용은 한국문화 체험 활동 및 모둠 요리 활동 그리고 집단 상담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딸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이 직접 한국문화 체험 활동(전래놀이, 요리, 공예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딸은 평소 가족들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즐겨하는 편이라 프로그램 중 요리 수업을 제일 만족해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집에 온 딸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가족들과 함께 나눠먹고 직접 만든 공예품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며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딸은 참여 소감으로 “내가 직접 만든 작품(태극기 모양의 스트링 아트)을 가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베트남에 계신 외할머니와 통화를하며 공예 작품을 보여주고 한국문화을 자랑스럽게 설명했다.
김지안 명예기자(베트남)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진·건양대 교수)는 7월 5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 논산시 거주 초등학령기 14명을 대상으로 나누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활동 내용은 한국문화 체험 활동 및 모둠 요리 활동 그리고 집단 상담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딸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이들이 직접 한국문화 체험 활동(전래놀이, 요리, 공예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딸은 평소 가족들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즐겨하는 편이라 프로그램 중 요리 수업을 제일 만족해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집에 온 딸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가족들과 함께 나눠먹고 직접 만든 공예품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며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딸은 참여 소감으로 “내가 직접 만든 작품(태극기 모양의 스트링 아트)을 가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베트남에 계신 외할머니와 통화를하며 공예 작품을 보여주고 한국문화을 자랑스럽게 설명했다.
김지안 명예기자(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