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7일,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군산 은파공원에서 벚꽃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나라별 단체사진과 개인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은 공원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고,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나라 가족들과 교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천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벚꽃놀이 및 이중언어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가족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며, 의미 있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다.
한수아 명예기자(베트남)
지난 4월 7일,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군산 은파공원에서 벚꽃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나라별 단체사진과 개인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은 공원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고,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나라 가족들과 교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천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벚꽃놀이 및 이중언어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가족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며, 의미 있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다.
한수아 명예기자(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