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다문화가정 자조모임은 지난 21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00평 규모의 밭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감자심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을 들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다문화가정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수확한 감자의 판매 수익금은 차상위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비용을 회장이 개인 부담으로 마련해 공동체를 위한 자발적 헌신이 더해졌으며, 참여자 간 결속력 또한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현재 금산군에는 약600여명 세대의 다문화가정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라스엘사아데라 명예기자(필리핀)
금산군 다문화가정 자조모임은 지난 21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00평 규모의 밭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감자심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을 들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다문화가정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수확한 감자의 판매 수익금은 차상위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비용을 회장이 개인 부담으로 마련해 공동체를 위한 자발적 헌신이 더해졌으며, 참여자 간 결속력 또한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현재 금산군에는 약600여명 세대의 다문화가정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라스엘사아데라 명예기자(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