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2026년 4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상시프로그램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송악공동육아나눔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당진시에 거주하는 2023년생 자녀를 양육하는 10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4월 10일, 17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송악문화스포츠센터 2층 요가실에서 진행됐다.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중심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신체 활동을 경험하고, 유아의 기초 체력과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신체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협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또래 및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긍정적인 성장 경험을 쌓았다. 또한 안전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 가정이 안심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하지 명예기자(베트남)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2026년 4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상시프로그램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송악공동육아나눔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당진시에 거주하는 2023년생 자녀를 양육하는 10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4월 10일, 17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송악문화스포츠센터 2층 요가실에서 진행됐다.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중심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신체 활동을 경험하고, 유아의 기초 체력과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신체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협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또래 및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긍정적인 성장 경험을 쌓았다. 또한 안전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 가정이 안심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하지 명예기자(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