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35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4-15
조회 4

충남도청 민원인 및 공무원 대상 참여형 이벤트 운영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성료 (1)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3월 11일(수) 충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도청을 방문한 공무원과 민원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성료 (2)


행사 당일에는 ▲충청남도 가족센터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기관 홍보존 ▲세계 문화와 생활을 체험해 보는 상호문화이해 체험존 ▲다문화 수용성에 대한 인식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참여형 퀴즈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충남도청 어린이집 유아 100여명을 비롯해 민원인 및 공무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나라의 의상, 전통 놀이, 문화 퀴즈 등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성료 (1)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3월 11일(수) 충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도청을 방문한 공무원과 민원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성료 (2)

행사 당일에는 ▲충청남도 가족센터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기관 홍보존 ▲세계 문화와 생활을 체험해 보는 상호문화이해 체험존 ▲다문화 수용성에 대한 인식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참여형 퀴즈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충남도청 어린이집 유아 100여명을 비롯해 민원인 및 공무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나라의 의상, 전통 놀이, 문화 퀴즈 등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성료 (3)

충청남도 가족센터 남부현 센터장은 "다문화는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이야기"라며 "이번 캠페인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권진백)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충청남도 내 가족센터 지원과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성료 (4)

또한 앞으로도 도내 지역 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 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42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 운영

충남도청 민원인 및 공무원 대상 참여형 이벤트 운영



다함께 빛나는 날 다문화인식확산캠페인 홍보지(앞면)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3월 11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충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도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공무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 충청남도 가족센터 및 다문화 지원사업을 알리는 기관 홍보존 ▲ 직접 참여하며 문화를 이해하는 상호문화이해 체험존 ▲ 참여형 설문과 퀴즈를 통해 자신의 인식을 돌아보는 다문화 수용성 지수 퀴즈존이 운영된다.

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선착순 100분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희망카페 커피 쿠폰이 제공되어 참여의 즐거움도 함께 나눌 계획이다. 


이와 같은 「다함께 빛나는 날」 캠페인 활동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1차 캠페인은 홍성군 가족센터의 협조로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 파견 및 체험 물품 대여를 통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된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남부현 센터장은 "다문화는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있는 일상의 모습"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가족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권역별로 캠페인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충남 전역에 다문화 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다함께 빛나는 날」캠페인은 충남도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44
남부현 센터장님 프로필 사진 작업

희망의 2026년을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충청남도는 이미 다양한 문화가 일상 속에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은 더 이상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제도적 지원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충청남도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는 올해 △시·군 가족센터 대상 맞춤형 사업 컨설팅 및 역량강화교육 △다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영상 제작과 캠페인 활동 △다문화가족 자녀의 진로 개발 및 학업 컨설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합니다. 다문화 정책은 특정 집단을 위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사회적 투자입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의 이웃이 되는 충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베트남어 번역본


Nhân dịp chào đón năm 2026 tràn đầy hy vọng, xin kính chúc các gia đình và nơi làm việc của toàn thể người dân tỉnh luôn được bình an. Tỉnh Chungcheongnam đang từng bước trở thành một xã hội nơi nhiều nền văn hóa khác nhau cùng chung sống hài hòa trong đời sống hằng ngày.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không còn là “đối tượng được hỗ trợ” mà là những người hàng xóm cùng chung tay xây dựng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Điều chúng ta cần lúc này không chỉ dừng lại ở sự hỗ trợ về mặt chính sách, mà là xây dựng một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biết thấu hiểu và tôn trọng lẫn nhau.

Trung tâm Gia đình tỉnh Chungcheongnam (Trung tâm cứ điểm hỗ trợ gia đình đa văn hóa) trong năm nay sẽ tập trung triển khai các nhiệm vụ trọng tâm gồm:

△ Tư vấn các chương trình phù hợp và đào tạo nâng cao năng lực cho các trung tâm gia đình cấp thành phố/huyện;

△ Sản xuất video và triển khai các hoạt động, chiến dịch nhằm lan tỏa nhận thức về đa văn hóa;

△ Tư vấn định hướng nghề nghiệp và học tập cho con em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Chính sách đa văn hóa không phải là phúc lợi dành riêng cho một nhóm đối tượng nhất định, mà là sự đầu tư xã hội nhằm nâng cao niềm tin và tính bền vững của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Chúng tôi sẽ cùng người dân tỉnh xây dựng một tỉnh Chungcheongnam nơi mọi thành viên đều trở thành những người hàng xóm của nhau.

Giám đốc Trung tâm Gia đình tỉnh Chungcheongnam

(Trung  tâm cứ điểm hỗ trợ gia đình đa văn hóa)

Nam Bu-hyeon







중국어(간체) 번역본


值此充满希望的2026年来临之际,我谨向各位道民致以诚挚的问候,衷心祝愿大家阖家平安、事业兴旺。忠清南道正以稳健的步伐迈向多元文化共存于日常生活中的和谐社会。多文化家庭已不再只是“被支援的对象”,而是与我们携手共建地区社会的重要一员。当前,我们所需要的已不仅是制度层面的扶持,更是在相互理解与尊重的基础上,构建温暖而包容的社区共同体。

忠清南道家庭中心(多文化家庭支援中心)今年将重点推进以下工作:面向市、郡家庭中心提供有针对性的项目咨询与能力提升培训;通过影像制作及宣传活动,持续扩大多文化认知与共识;并为多文化家庭子女提供系统化的学业指导与职场发展咨询。多文化政策并非是针对特定群体的福利措施,而是能提升社区信任、促进社会可持续发展的重要社会投资。我们将与广大道民一起,共同打造一个让所有成员彼此成为亲密伙伴的忠清南道。


忠清南道家庭中心(多文化家庭支援中心)中心负责人 南富贤



일본어 번역본


希望の2026年を迎え、道民の皆様の御家族と職場の安泰とご多幸を心よりお祈り申し上げます。 忠清南道はすでに様々な文化が日常の中で共存する社会へと進んでいます。 多文化家族はもはや「支援の対象」ではなく、地域を共に作っていく隣人です。 今、私たちに必要なのは、単なる制度的支援を越え、お互いを理解し尊重する地域共同体を作ることです。忠清南道家族センター(多文化家族支援拠点センター)は今年、

△市、郡家族センター対象オーダーメード型事業コンサルティングおよび力量強化教育

△多文化認識拡散のための映像製作とキャンペーン活動

△多文化家族の子供の進路開発および学業コンサルティングを核心課題として推進します。 多文化政策は特定集団のための福祉ではなく、地域の信頼と持続可能性を高める社会的投資です。 道民の皆様と共に、すべての構成員がお互いの隣人となる忠清南道を作っていきます。忠清南道家族センター(多文化家族支援拠点センター)センター長ナム·ブヒョン



영어 번역본


On the occasion of the hopeful year 2026, I wish peace and well-being to the families and workplaces of all residents in the province. Chungcheongnam-do is already moving toward a society in which diverse cultures coexist in everyday life. Multicultural families are no longer “objects of support,” but neighbors who build our communities together. What we need now goes beyond institutional support; it is the creation of a local community grounded in mutual understanding and respect.


This year, the Chungcheongnam-do Family Center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Base Center) will focus on the following key initiatives: customized project consulting and capacity-building training for city and county family centers; video production and campaign activities to promote multicultural awareness; and career development and academic consulting for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Multicultural policies are not welfare measures for specific groups, but social investments that enhance trust and sustainability within the region. Together with the residents of the province, we will build Chungnam into a community where all members are true neighbors to one another.


Nam Bu-hyun

Director, Chungcheongnam-do Family Center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Base Cen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42

2030년 외국인 30만 시대 연다

김태흠 지사, 외국인 정책 비전 선포…국적 취득 지원 등 과제 제시
- “충남 외국인 늘려 지방소멸 위기 극복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 견인” 


KakaoTalk_20251202_160004359

충남도가 앞으로 5년 내 외국인 인재 10만 명 이상을 추가 유치해 정주 외국인 30만 명 시대를 연다.


지난 12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 '충남 외국인 정책 비전 선포식'을 통해 도의 외국인 정책 비전과 실천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기업과 대학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가족센터 및 15개 시군 가족센터 내 소속 외국인과 관계자 10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비전 영상 상영 관람, 비전 선포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및 도민증 수여 등의 행사를 참관하였다.


KakaoTalk_20251202_160004359_01 (2)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세계를 품고, 미래로 도약하는 글로벌 충남'을 도의 외국인 정책 비전으로 정했다고 발표했으며, 외국인 인재 유치 확대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해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전했다. 


앞으로 5대 목표는 △2030년 정주 외국인 30만 명 시대 △산업·농업·교육 인재 10만 명 신규 유치 △외국인 자녀 출생 3만 명 △외국인 주민 국적 취득 비율 전국 1위 달성 △전국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종합 행정 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KakaoTalk_20251202_160004359_02

5대 추진 전략으로는 △일하는 도시, 머무는 사람 △함께 사는 집, 함께 크는 삶 △안전이 기본, 존중이 문화 △AI가 돕고, 행정이 푼다 △충남이 뽑고, 세계가 온다 등을 내놨다.


이를 위한 16개 추진 과제는 △해외 직업훈련 연계 글로벌 인재 루트 구축 △이공계 특화형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충남 기업 연계형 장기 훈련 프로그램 운영 △국적 취득·정착 원스톱센터 설치 △외국인 가족 돌봄·교육 허브 구축 △자산 형성 금융 지원 △지역 교류·문화 활동 지원 △국내 체류 동포 특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인권 옴부즈맨 제도 운영 등이다.


또 △AI 기반 체류·정착 데이터 시스템 구축 △충남 외국인 AI 챗봇 구축 △AI 활용 통합 교육 어플 개발 △국제기구·해외 정부 협력 라인 구축 △충남형 광역비자 제도화 추진 △충남 라이즈(RISE) 연계 글로벌 인재 루트 구축 △이민청 유치 및 충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승격 등도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KakaoTalk_20251202_160004359_06

세부 과제로는 △글로벌 기능인력 양성센터 설립 △유학생 정착·생활 지원 △학습·진학 맞춤형 교육 지원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등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외국인 학부모회 운영 등 커뮤니티 모임 지원 △부당 해고·차별 등 인권침해 조사·중재·구제 지원 △산업안전 교육 콘텐츠 개발·제공 등을 세웠다.


앞으로 외국인 정책 비전 실현을 위해 5년 간 투입할 예산은 총 600억 원으로 잡았으며, "충남은 현행 제도의 개선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하는 한편, 외국인들의 장기 거주와 국적 취득을 목표로, 지역이 주도하는 외국인 정책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2024년 11월 1일 기준)에 따르면, 도내 외국인 주민 수는 16만 9245명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고, 도민 (223만 8,243명)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은 7.6%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32
충남 가족사업 SNS홍보 서포터즈단 최종 평가회의 사진 (1)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지난 11월 28일 '충남 가족사업 SNS홍보 서포터즈단' 최종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충남 가족사업 SNS홍보 서포터즈단, 시·군 가족센터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서포터즈 주요 활동 및 성과 보고 ▲우수 서포터즈 활동 후기 공유 ▲서포터즈 활동 평가 회의 ▲우수 서포터즈 발표 및 시상 등 서포터즈 활동을 돌아보고 의견 및 개선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가족사업 SNS홍보 서포터즈단 최종 평가회의 사진 (2)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활동 후기를 공유한 이민해 서포터즈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과 가족센터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프로그램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배운 점이 많다"며 "센터에 우수한 프로그램이 많지만 정보 부족으로 신청하지 못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아쉬움이 컸다. 이러한 활동이 지속되어 지역 홍보와 참여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라서연 서포터즈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내며 지역 주민들의 감정과 성취를 직접 담을 수 있어 좋았고, 내가 만든 콘텐츠 하나가 누군가에게 가족센터를 알게 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보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현 충청남도 가족센터장은 "올 한 해 충남 가족사업 SNS홍보 서포터즈단이 각 지역 가족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알린 덕분에 도민들이 가족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보여주신 관심과 노력 덕분에 지역 가족복지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가족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31
교육진행 사진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1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2박 3일간, 스플라스 리솜(충남 예산군)에서 '2025 충청남도 시군 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부제: 함께 걷는 우리, 내일을 잇다)'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남도 시군 가족 및 다문화사업 종사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 단체사진

행사 첫날에는 충남 시군센터의 다양한 가족지원 우수사례 발표 및 심사를 시작으로, '가족사업에 전문성 더하기'를 주제로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개회식에서는 가족·다문화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충남 광역 및 지역센터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일차 팀빌딩

둘째 날에는 참여자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연계하여 '변화하는 가족, 충남형 가족정책 방향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한 제2차 충남 가족정책 포럼이 열렸다. 또한 '색으로 만나는 나, 그림으로 돌보는 마음'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종사자들의 심리적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워크숍 스케치 영상 시청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지난 2박 3일간의 일정을 되돌아보며, 'PTS도형심리를 활용한 의사소통 및 리더십' 특강으로 마무리했다.


3일차 레크리에이션

남부현 충청남도 가족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종사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가족·다문화 지원사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도내 가족(다문화)센터의 광역기관으로서, 충청남도 모든 가족과 가족구성원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15개 시군 가족센터를 지원하고, 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과 가족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41
KakaoTalk_20251013_104808846

충청남도 가족센터가 도내 16개 지역 가족센터 및 세종시 가족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매월 정기적인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가족 서비스 품질 향상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을 기획·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가족정책 흐름에 맞춰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자기돌봄을 지원하는 과정을 병행했다.



KakaoTalk_20251013_104613789

올해 1월부터 진행된 교육은 ▲고객 중심 서비스 마인드 교육 ▲가족정책 및 가족사업의 이해 ▲온가족보듬사업 심화교육 ▲비영리 마케팅 전략 및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업무 효율을 높이는 엑셀 실무 및 공문서 작성법 ▲리더십 및 조직관리 교육 ▲소진예방교육('나 사용 설명서','올바른 내 몸 관리법') 등 폭넓은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가족정책 및 가족사업의 이해',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등의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종사자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다. 


11월 종사자 워크숍에서는 종사자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이 진행됐다. 가족사업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는 강의와 함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예술기반 소진예방 프로그램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커뮤니케이션 교육이 진행돼 종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이를 통해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현장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akaoTalk_20251013_104051235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매년 종사자 욕구조사를 실시해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을 결정한다. 올해도 100여 명의 종사자가 조사에 참여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교육계획을 준비 중이다. 조사에서는 법률·의료 분야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새로운 수요가 확인됐다. 센터는 이를 반영해 내년에도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과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보다 맞춤형 교육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부현 충청남도 가족센터장은 "가족센터 종사자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과 건강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도내 16개 지역 가족센터 및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를 지원하는 광역거점기관으로, 종사자 교육과 네트워킹, 시군센터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가족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21
KakaoTalk_20251013_101320641_02_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도내 다양한 가족의 주양육자를 대상으로 '양육자 성장·경제교육'을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 저소득 가정 ▲조손 가정 ▲손자녀 돌봄 조부모 ▲한부모 ▲청소년 부모 ▲다문화·장애가정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센터는 주양육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료로 설정했다.


교육 과정은 ▲에니어그램 성격검사를 통한 양육자 리더십· 소통 역량 강화와 ▲가정 경제 진단을 통한 소비 습관 개선·경제 자립 지원으로 구성되며, 총 2회기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KakaoTalk_20251013_101320641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당진시·보령시·서천군·청양군·홍성군·금산군 가족센터 및 자활센터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논산시·천안시 장애인복지관 △그룹홈 △사회적협동조합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 기관 모집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 A는 "양육 태도를 돌아보며 자녀뿐 아니라 나 자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많은 부모님께 꼭 권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상자 B는 "아이와의 갈등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가정 경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KakaoTalk_20251013_101256844

남부현 충청남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양한 가족의 양육자들이 스스로의 양육방식을 성찰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 내 소통과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가족문화가 확산될 수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가족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가족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8
조회 21


단체사진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충청남도 가족센터장 남부현)는 9월 13일(토) 예산군문예회관에서 '2025 충남 다문화가족 페스티벌'을 충청남도 주최,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내 다문화가족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공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

행사는 사전 온라인 다문화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서산시가족센터의 부부댄스팀 '파니댄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온라인 다문화 동아리 경연대회 시상 및 우수 동아리 축하공연 ▲드로잉 서커스 '크로키키 브라더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에 진행된 온라인 다문화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선정한 우수팀(6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최우수상을 차지한 아산시가족센터 '다솜합창단'과 우수상을 수상한 금산군가족센터 '뷰티풀라이프'의 축하공연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사

또한, 참여자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예술축제와 방송 등 활발한 무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재밌고 유쾌한 퍼포먼스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공연을 함께 보며 다양한 국적의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현 충청남도 가족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자랑스럽게 나누고 공감하며 더 가까워지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여러분이 지역사회에서 따뜻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축하공연_우수상

경연대회 수상자인 한 동아리 대표는 "그동안 단원들과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공연이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되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와 이야기를 자신 있게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관람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이런 자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하공연_최우수상

이번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로 공연을 관람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고, 가족 구성원 간의 정서적 결속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문화가 다르다는 것이 장벽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는 기회가 된다"는 메시지를 확인했다.


드로잉 서커스 공연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로서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프로필 이미지
김윤정(관리자)
2026-03-16
조회 15

충청남도 가족센터‘제1차 충남 가족정책 포럼’ 성료


250822_1차 포럼 (2)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8월 22일(금)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충남 가족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충청남도, 충청남도 가족센터, 충남사회서비스원의 연계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가족 다양성의 시대, 충남 가족정책의 미래를 전망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포럼에는 충남도, 도내 지역 가족센터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족 다양성에 관한 사회적 이슈와 향후 정책방향 △지역의 가족 다양성 인식,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가족 다양성에 대응하는 지역 가족지원 우수사례(서울특별시)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정서린 연구원은'가족 다양성에 관한 사회적 이슈와 향후 정책방향'를 주제로 한 발제에서 '다양성의 인정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가족정책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북여성재단 주경미 연구위원은 충북 지역을 예시로'지역의 가족 다양성 인식,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발표하며, 지역 통계에 기반한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250822_포럼(1차) (15)

서울시가족센터 홍우정 센터장은 '가족 다양성에 대응하는 지역 가족지원 우수사례(서울특별시)'에서는 서울시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안내하였으며 '현장 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또한,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성희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신희정 교수, 전북여성가족재단 이선영 연구위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강복정 부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가족서비스 전달 체계 및 제도적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내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 '가족 다양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적 차이를 반영한 가족정책과 전문인력 육성 및 관리의 필요성', '충청남도 가족센터의 역할과 방향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남부현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가족구조와 가족문화의 다양성 방향을 전망하고 가족 지원의 관점에서 사회적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가족정책과 사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럼 영상은 충청남도 가족센터 유튜브


(https://youtube.com/channel/UCD_ssHxjShEdq2FI8k8KJTA?si=VnE_VxoxgKS0eJgP)를 통해 추후 게시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가족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