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가족센터, 2만 청년이 모인 축제에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다함께 빛나는 날」성료
- 공주 지역주민 및 전국 청년축제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 운영-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9월 12일(토)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청년 축제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청년 등 400여명이 캠페인 부스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소개 및 기관 홍보, 세계 전통놀이와 다문화 수용성 지수 퀴즈 등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청년들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에 다문화 인식개선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적 다양성을 접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참여와 소통 중심의 다문화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남부현 센터장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접하는 청년들이 다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경험을 갖는 것은 앞으로의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권진백)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충청남도 내 가족센터 지원과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자 :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충청남도 가족센터, 2만 청년이 모인 축제에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다함께 빛나는 날」성료
- 공주 지역주민 및 전국 청년축제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 운영-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9월 12일(토)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청년 축제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청년 등 400여명이 캠페인 부스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소개 및 기관 홍보, 세계 전통놀이와 다문화 수용성 지수 퀴즈 등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청년들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에 다문화 인식개선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적 다양성을 접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참여와 소통 중심의 다문화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남부현 센터장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접하는 청년들이 다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경험을 갖는 것은 앞으로의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권진백)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충청남도 내 가족센터 지원과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자 :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