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o Service link


Sub Navigation Bar


Contents


인사말

Home > 다문화소식 > 다울림언론보도

선라인


충남,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문화가족 정책 찾는다
작성자다울림 아이피121.152.55.254
작성일20-11-26 11:50 조회수167
파일
 

충남도는 20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함께 '2020년 다문화정책 포럼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유튜브 등 온라인 방식을 병행했다.

도내 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다문화정책 포럼과 이어 워크숍이 진행됐다.

먼저 포럼에서는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이 '포스트 코로나 대응 가족 서비스 전망과 가족센터 SOC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효과적인 사업 운영 방안과 센터 특성화 사업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가족 서비스 및 다문화가족의 사회 통합에 공헌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다문화가족 지원 대표 과제 우수기관을 시상했다.

이어 열린 워크숍에서는 도내 센터 종사자의 업무 역량 강화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드림캐쳐 만들기, 감성 캘리그라피, 힐링 명상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순종 여성가족정책관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민·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해 나아갈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이용자 중심의 사업과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20010007704


다음글  충남지역 지난해 화재사망자 17명...전년대비48.5% 하락(다문화 가정 소방교육)
이전글  충남 예산 삽교농협, 다문화가정과 김장 나눔 행사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