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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다문화〕근로자의 인권과 소비생활을 위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작성자다울림 아이피121.152.55.254
작성일21-03-23 14:25 조회수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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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당진시는 산업체가 여러 곳에 위치하고 있고 중장기 결혼이주여성뿐만 아니라 외국인근로자가 증가하고 있어 취업에 대한 법률상담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지역이다.

이에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는 지난 달 24일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취업과 관련된 사회적인 불평등이나 차별적인 부분들에 대해 인권적인 요소를 발견하고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했다.

'근로와 소비생활' 주제로 근로계약 방법, 최저임금제도, 퇴직금, 체불임금, 환불 등에 대한 법률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진행했다.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우리사회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인권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 사회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에게 필요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실정이며 인식 및 이해부족, 편견으로 인한 차별문제등은 이주민의 국내정착에 큰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센터는 다각적인 차원에서 인권감수성을 높여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다문화가족을 구성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회구성원으로 나아갈 방침이다. 이아남(중국) 명예기자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323010009357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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