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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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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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8577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와 공헌 실천



충남 천안시는 27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최근 다문화가족과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이 함께하는 'ON 가족 봉사단'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박상돈 시장 격려사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대표의 후원금 전달, 봉사자 기초소양교육 및 이엠흙공 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ON 가족 봉사단은 1기에 이어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등 다문화가족 15가정과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임직원들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앞으로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후원으로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배달, 환경정화 활동 등 소외계층을 위해 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ON가족 봉사단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나 사회를 위해 봉사와 공헌을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매년 발대식을 통해 ON가족봉사단이 확대돼 다양한 문화를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주민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3만 5000여명으로 천안 전체 인구의 5.3%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은 5002가구(1 만 4853명)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천안=김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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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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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1396

 
▲금산군가족센터가 지난 9일 전주한옥마을에서 금산 다문화가족 31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 가이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금산군제공)
충남 금산군가족센터는 금산 다문화가정의 한국 역사와 문화, 정서 함양을 위한 전주한옥마을 역사탐방 및 한국 가이드 교육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역사 탐방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 가족 31명이 참여해 한옥마을의 전통 생활 문화 및 조선 임금 어전 등을 견학하고 서학동 예술마을 체험에 나서 전각·풍경 만들기, 고무신 꾸미기 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센터는 결혼이민여성의 금산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 역사 가이드 교육을 올 1월 개강해 오는 10월까지 전체 36회 강좌로 진행 중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선사시대부터 근대사까지의 한국사를 배우고 한국 영토 독도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센터 관계자는 "한국 역사 탐방 체험 참여자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한국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최성열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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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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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503010002186&t=1652146624

호서대-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호서대-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0
김대현 호서대 총장(오른쪽)과 장순미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호서대학교

아산 이신학 기자 = 호서대학교가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 정착을 위해 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3일 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업무 협약체계 강화와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한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양 기관은 △충남 다문화가정의 한국 사회 적응·정착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와 교류 △충남 다문화 취·창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사업 발굴과 추진 △지역별 맞춤형 다문화 취·창업 교육에 관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김대현 총장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이 교육과 함께 중요한 사명이고, 호서대는 충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다문화 가족과 충남다문화거점센터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순미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장은 “호서대가 지역 센터와 연계하는 맞춤형 다문화 가족 취·창업과 자녀교육의 파트너로 함께 함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호서대와 협력해 다문화 가족,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호서 다문화 인력양성사업단장 박현식 교수는 “다문화 정책의 변화를 예견하며 지금과 같은 동화주의 정책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주, 이민정책으로 변화할 중요한 시점에서 이번 협약체결은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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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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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042801000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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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30일 충남 15개 지역의 결혼이주여성 상호문화이해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 성과보고회와 시연회를 갖는다.


상호문화이해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은 충남 도내 상호문화이해교육강사로 활동 중인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 미술, 음악 등 교과를 활용한 다문화이해교육, 메타버스 등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미래 상호문화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강사로서의 자질을 폭넓게 함양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강사의 자질 함양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메타버스 활용 등 교육의 지평을 확대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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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문화이해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 성과보고발표회와 시연회는 교육 받은 5가지의 핵심 주제인 지속가능발전, 문학, 음악, 미술, 메타버스 활용을 주제로 15개 시군 50여 명의 강사들이 자유 형식으로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교재교구 전시회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교구를 전시해 실제 강의 현장에서 강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장순미  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센터장은 이번 성과보고발표회를 앞두고  "충남의 결혼이주여성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들이 강의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고 활용함으로써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고, 충남 최고의 강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그 일에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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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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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0412010002915

중도일보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협약식

㈜중도일보사(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와 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12일 오후 3시 중도일보 5층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문화 신문' 과 관련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다문화 구성원 스스로 다문화 정책과 다문화 인식 개선에 주권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문화신문을 홍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비 다문화 가정에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다문화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족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의 복지 후생을 위한 사업과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게 된다. 그동안 중도일보는 인터넷신문(이하 다문화 신문)과 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의 홈페이지인 충남다울림 내 '지역통신원 이야기(중도일보)' 를 연동해 상호 간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해 왔다. 이외에도 기타 두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활용해 원활한 네트워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장순미 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장은 “중도일보에서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다문화가정 기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중도일보와 함께 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저희도 공헌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돈 사장은 “저희 중도일보가 공익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족은 이방인이 아니고 우리 국민인 만큼 이 분들이 빨리 정착해 같이 어울리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다문화신문 명예기자분들의 고향에도 신문을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명예기자들의 기사를 모아 책으로 내서 번역해서 고향에 보내드리는 작업을 하겠다”며 “매우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유영돈 사장은 “저희 중도일보에서 다른 신문에는 없는 특화된 신문인 다문화신문을 만들어 오면서 무한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며 “저희가 도와드리고 윈윈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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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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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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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12일 공주시 충남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충남 다문화교육 지원 방안’을 주제로 도내 다문화가족센터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센터장과의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남일보 우명균 기자] 충남지역 다문화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간담회 자리가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12일 공주시 충남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충남 다문화교육 지원 방안’을 주제로 도내 다문화가족센터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센터장과의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2021년 교육청과 다문화가족센터 간 상호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정기 간담회로,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장과 15개 시‧군 가족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교육의 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2022학년도 다문화 교육 정책을 설명한 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학생 지원 현황 공유 ▲다문화학생의 교육 격차 해소 방안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학부모를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 ▲아산시에 새롭게 문을 여는 충남교육청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의 활성화 방안 등 다문화교육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소리펜 활용 한국어교육’ 교재를 기증했다.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국 언어가 지원되는 한글 교육용 교재로 별도의 인터넷 접속이나 전자기기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소리펜에 탑재된 녹음, 반복기능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한국어학습이 가능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함께 ▲다문화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다문화 가족 맞춤형 상담 ▲각종 통번역 서비스 ▲지역센터별 특색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몇 년간 지속된 코로나19로 다문화학생들의 학습 소외 방지와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한 역량을 결집해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문화 교육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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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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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0421010004289



홍성
홍성군가족센터가 3월 16일 홍성 농협중앙회 앞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캠페인을 전개했다.

온 천지에 봄꽃이 만발하다. 개나리, 목련, 벚꽃에 이어 라일락까지 활짝 핀 봄에 눈이 호강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어도 봄 같지 않은, 혹독한 전쟁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이 있다.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곳곳은 쑥대밭이 됐고 민간인 대량학살까지 발생했다.


'반전'의 목소리가 지구촌 곳곳에서 쏟아지는 가운데 충남과 세종지역에서도 전쟁 반대 연합 캠페인이 펼쳐졌다.


충남·세종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회장 김인숙)가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센터장 장순미)와 함께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 후원으로 3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및 충남인권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충남 15개 시·군과 세종지역 센터 종사자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국기 모양(11개국) 피켓과 현수막으로 계몽하는 거리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우크라이나 국민의 인권과 생존권은 지켜져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와 국민에게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각 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을 지면에 소개한다.<편집자 주>


계룡
계룡시가족센터가 3월16일 오후 2시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계룡 시민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주
공주시가족센터가 3월 15일 산성시장에서 시장상인 및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전쟁반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산
금산군가족센터가 3월 16일 종사자 및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금산군가족센터 주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운동 현수막 및 깃발 캠페인을 실시했다.
논산
논산시가족센터가 3월 15일 오후 2시 건양대학교에서 논산시민 및 학생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인권과 반전관련 캠페인을 펼쳤다.
당진건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3월 15일 센터 종사자 및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이용아동을 대상으로 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캠페인을 펼쳤다.
당진다문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3월 14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및 한국어 강사를 대상으로 센터 교육실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령
보령시가족센터가 3월 15일 오후 1시30분 보령시가족센터 및 한내로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인권 연합 캠페인' 홍보물품(비누장미꽃) 나눔 및 인권·성인지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여
부여군가족센터가 3월16일 오전 10시 부여군 시내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깃발과 현수막을 이용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산
서산시가족센터가 3월 15일 오후 1시 솔빛공원 및 동부시장 일대에서 결혼이민자 및 센터종사자,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장 및 시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대상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천
서천군가족센터가 3월 16일 오전 10시 서천군 시내 일원 및 봄의마을광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캠페인을 가졌다.


아산
아산시가족센터가 3월 16일 아산시가족센터 종사자 및 다문화가족, 경찰서 외사계, 시청 담당부서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를 위한 선언문 낭독 및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예산
예산군가족센터가 3월 15일 예산오일장에서 상인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쟁반대 캠페인 및 서명을 받았다.
천안건강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3월 16일 센터내(교육장)에서 우크라이나 인권과 반전관련 (현수막, 깃발)캠페인을 실시했다.
천안다문화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3월 16일 센터 앞 거리(문화동 일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및 인권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양
청양군가족센터가 3월 16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양군청 앞 읍내사거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연합 캠페인을 전개, 현수막과 깃발, 피켓을 들고 전쟁반대 서명과 의미를 전달했다.
태안
태안군가족센터가 3월 15일 오전 11시 센터 내(교육문화센터)에서 결혼이민자 대상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가 3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센터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자 대상 우크라이나 반전 관련 캠페인을 벌였다.
거점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3월 16일 글로벌가족센터에서 현수막과 판넬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및 인권·성인지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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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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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0323010005377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의 평화를 기원하며, 충남도·세종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회장 김인숙)의 주관으로 시작하여 중도일보와 충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15~16일 양일에 걸쳐 충남도민과 함께 충남도·세종인권연합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충남·세종의 각시군 19개 가족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가 주측이 된 이번 연합캠페인은 국기모양(11개국) 피켓과 현수막으로 계몽하며 거리 캠페인으로 펼쳐졌으며, 충남 일부 시군에서는 지자체장과 지방의회, 경찰서 등과의 연합 활동을 펼치며 우리국민의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의지를 전 세계인에게 선포하는 뜻깊은 행사로 전개되기도 했다.

충남·세종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김인숙 회장은 "세계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지키며 현장 캠페인을 조심스럽게 진행해 주신 1천여명의 종사자와 도민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우리 충남도민의 마음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전해져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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